10년 전 글이에요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내 삶은 내가 어쩔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레비나스는 타자와의 관계가 미래의 관계라고 이야기 한다.
타자는 무한하고, 내가 미리 규정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나는 내 자신의 미래를 사전에 예측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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