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념 전 글이에요.

사진 하나, 문장 하나
육신, 몸의 발자취는 땅에 남고, 마음이 발한 자취는 허공에 도장 찍힙니다.
그리고 사람의 일생 자취는 끼쳐둔 공덕으로 세상에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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