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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사진 하나, 시 하나

시련/박수소리

시련을 선택할 수는 없으나,
시련을 받아들이는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시련과 마주하는 태도에 따라,
시련은 우리의 성장판이 될 수 있다.

강한 바람이 나무를 뿌리채 뒤흔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재로는 나무가 더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다.

시련이 우리 삶을 흔들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실재로는 우리의 삶이 더 튼튼하게 담금질되는 것이다.

이겨내면 강해지는 것이 시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