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한국 사회는 기득권 세력이 너무 강하고, 그들이 우리 사회를 더욱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 재벌의 힘이 너무 크다.
- 기득권을 가진 언론의 힘이 너무 크다.
- 행정관료들의 힘이 너무 크다.
- 사법관료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들의 삶은 더욱 나빠지고 있다. 예컨대, 헬조선이라는 말이 나돌고, 비정규직과 정리해고라는 단어가 일상용어가 되어있다. 부와 지위의 세습현상이 심해져 '수저론'이 등장해 있다. 이 말은 어떤 부모 밑에서 태어났느냐에 따라 '수저'를 가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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