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원망하고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며
욕심을 버리긴 커녕
더욱 큰 욕심에 힘들어 하며
자신을 학대하고
또 주변 사람까지 힘들게 하는 그런 노인이 되지 않을 것이다.
정신적으로도 늘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면서
사랑으로 넘치는 그런 노인이 되고 싶다.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늘 어떤 도움을 어떤 방식으로 줄까 고민하고 싶다.
어른 대접 안 한다고 불평하기보다는 대접 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그런 근사한 노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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