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문장 하나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가 9:23)
매일 묵상하는 귀절이다.
자신의 희생 없는 리더는 리더가 아니다. 요즈음은 간디가 말하는 "희생 없는 종교"를 생각하며, 또 묵상한다.
딸하고만 사는 공동체의 삶에도 '희생 없는 아버지'의 카리스마는 없다는 것을 경험한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랑스 레스토랑 풍경을 말한다. (0) | 2026.02.01 |
|---|---|
| 우리들 삶에 '소금'을 치다. (30) (1) | 2026.01.30 |
| 삽질은 자신의 몸을 구부리고 낮춰야 하는 일이다. (0) | 2026.01.29 |
| "한 눈에 반했 소." (0) | 2026.01.28 |
| 느리게 가는 기차에도 삶이 있는데…... (0) |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