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아직도 추워요.
흙요일, 오늘도 서로에게 "뜨거운 사람"이 되어요.
너에게 묻는다/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치에 맞는 말 몇 마디 (0) | 2026.01.27 |
|---|---|
| 심각한 것은 일상에서 책을 읽는 모습이 사라졌다. (0) | 2026.01.27 |
| 행복은 삶의 목적의식을 갖고, 일상의 감정에 만족하는 것이다. (0) | 2026.01.27 |
| 적후지공(積厚之功): 두텁게 쌓은 공력이 실현되는 순간이다. (0) | 2026.01.24 |
|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