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 오늘 글이에요.

배는 항구에서 더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김난도 교수의 말입니다.
또 좋은 말: 문이 아무리 많아도, 열지 않으면 그냥 벽이다.
If you don`t know where you`re going, just go.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면, 그냥 가라.
(한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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