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문장 하나
제 3의 공간(Third Place)이 있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모든 사람은 쉴 수 있는 제 3의 공간이 필요하다.
그 곳에서 시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은 제 3의 공간을 가지고 있다.
자신을 '낯설게' 대면하며, 자기만의 시간에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3의 공간은 1,2 공간이라 불리는 집과 직장을 제외한 공간을 말한다. (미국 사회학자 레이 올든버그)
그러나 제 3의 공간은 이래야 한다.
-격식이나 서열이 없고,
-소박하고,
-수다가 있고,
-출입이 자유롭고,
-음식이 있어야 한다.
그런 곳으로 카페, 서점, 바, 헤어살롱, 각종 커뮤니티 등이 그런 곳 같다.
복합와인문화공간 뱅샾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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