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문장 하나
더러움이란 시간이 흘러 쌓인 것이다. 그렇게 '때'가 쌓여서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범죄는 그때그때 '때'를 처리하지 않고 쌓아두는 습관에서 나오는 것이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은 다 때가 있다. (0) | 2025.11.22 |
|---|---|
| 나침반의 바늘이 흔들리는 한, 그 나침반은 틀리는 일이 없다. (0) | 2025.11.22 |
| 앞 집 색시 믿고 장가 못간다. (0) | 2025.11.22 |
| 인간의 마음에서 연민이 사라지는 날, 악마는 승리의 미소를 지을 것이다. (0) | 2025.11.21 |
| 기운은 양심에서 나온다. (0) | 2025.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