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와서 시간을 돌릴 방법은 없다.
사람이 과거의 가능성에만 매달려 살 수는 없다.
지금 가진 것도 그 못지않게 좋다, 아니 어쩌면 더 나을 수도 있다는 걸 깨닫고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우린 ‘지금 현재’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해야 한다.
세상에 바꿀 수 없는 것이 두 가지라는 데, 하나는 다른 사람이고, 또 하나는 과거란다.
그러니 내가 상대방과 과거를 대하는 태도를 바꿀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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