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모르는 것'은 제곱으로 많아진다고 한다.
대전문화연대가 주관한 정기답사인 "서울 도보여행"을 통해 '아는 것'이 많아지니까, 또 모르겠는 것이 더 많아진다.
'아는 것'이 무엇이냐는 제자 안회의 물음에 공자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든다고 하는 것이 아는 것이다."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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