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문장 하나
'너를 사랑한다'는 맹세는 예기치 않은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약속이다.
"사랑은 개인이 두 사람의 단순한 만남이나 폐쇄된 관계가 아니라 무언가를 구축해내는 것이고 더 이상 하나의 관점이 아닌 둘의 관점에서 형성되는 하나의 삶, 사랑은 삶의 재발명이다." (알랭 바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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