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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대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행사가 대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야 한다.

7년 전 오늘 글이에요.

와인 심사를 태블릿으로 하니, 한결 속도가 나고, 더 편리하다. 점수를 암산할 일이 없으니 머리를 쓰지 않는다. 대신 감각에 더 몰두할 수 있다.

대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행사가 대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야 한다. 대전마케팅공사의 고민이 있는지 모르겠다.

벌써 6회인데, 대전 시민으로 어떤 평가가 나오는지, 감사는 받는지 이번 행사 이후에는 공개 질의를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