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오늘 글이에요.

한표 생각: 인문 산책
힘들다고 해서 힘들지 않은 방향을 선택하면 강물에 휩쓸려 내려간다. 그것은 살아도 죽은 것이다. 왜? 죽은 물고기만 내려가니까.
길처럼, 우리에게는 두 가지 현실이 있다. 극복해야만 하는 현실, 순응해야만 하는 현실. 그런데 순응해야 하는 현실은 죽은 것이다. 그렇지 않으려면, 아름다운 소명을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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