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오늘 글이에요.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문장 하나
우리에게 기억이란 의외의 자산이거나 부채이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고, 이겨 본 놈이 승전가 가사를 아는 법이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0) | 2025.05.18 |
|---|---|
| 5월의 신록 (0) | 2025.05.17 |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2) (0) | 2025.05.17 |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1) (2) | 2025.05.17 |
| 하늘은 늘 침묵으로 우리에게 말한다. (1) | 2025.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