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릇된 모습으로 살기보다는 아름답게 죽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불의와 타협하면서 하루를 이어가기보다는 단 하루라도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최선 다한다는 것이다.
“잘 살지는 못해도 쪽 팔리게 살지 말자.”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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