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일을 한다는 것은 향유적 자아의 정체성을 유지키는 일이다.
잘 놀기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러니 일도 즐겁다.
봄 비도 어제 단비로 일하였다.
난 마시는게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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