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생각 하나
양식과 상식이 있는 사람은 부끄러움과 괴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다.
삶이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끊임없이 성찰하고, 참회하고, 정신을 높이는 일을 하여야 한다.
그것은 늘 깨어나, 지혜의 길로 가는 것이다. 세 가지이다.
- 이치(음양오행에 따른 춘하추동의 흐름)에 합당하고,
- 도덕과 윤리에 부합하고,
- 모든 생명의 편안함에 동참하는 길이다.
<뱅샾62> 판화 중국작가 유옥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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