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문장 하나
물과 안개와 바람, 나도 그들과 더불어 한 세상을 건너간다.
이처럼 나만의 아름다움을 가꾸며 적은 소유로 기품 있게 살아가련다.
하늘을 나는 새는 방광이 없다. 다 버려야 잘 날 수 있기 때문같다.
다 버리는 일, 정말 다 얻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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