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문장 하나
콩들은 밥아니면 떡으로 간다. 그러나 콩깍지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 언저리로 갈 것이다. 콩깍지 씌우는 사랑이 그립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0) | 2025.02.08 |
|---|---|
| 좋은 취향이 있는 사람의 삶은 풍요롭다. (0) | 2025.02.07 |
| 우리는 어떠한 부모인가? (0) | 2025.02.06 |
| 인간에게는 초월의 욕구가 있다. (0) | 2025.02.06 |
| "나는 반항한다, 고로 우리는 존재한다." (0) | 2025.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