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이 남기셨다는 유언: "사랑하는 아들 딸아! 아버지가 부탁이 있다. 한 달에 한 번씩은 하늘을 봐라! 아버지가 거기 있다. 너희들 잘되라고 하늘에서 기도할 테니 꼭 한 달에 한 번씩은 하늘을 보면서 살아라. 힘들 때는 하늘을 보면서 다시 힘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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