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정신과 육체는 자연법칙을 따른다. 자연은 절박함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편 자연은 조화를 추구하는데 우리는 절박하면서 동시에 조화로울 수 없다. 삶을 끝없는 투쟁으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 흘러가는 대로 두자. 무관심이라는 말이 아니라, 강요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자연의 법칙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순리대로 풀자.
때는 기다리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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