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ss is more! 버리고 비울수록 남은 것들이 소중해지는 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삶을 누리는 것이지, 무엇인가를 차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움켜 쥔 것이 많으면 생각이 많아지고, 무엇 하나 제대로 느끼고 누릴 수 없습니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문 산책 (0) | 2023.05.07 |
|---|---|
| '참나'를 찾는 여행ㅣ (1) | 2023.05.06 |
| 인문 산책 (0) | 2023.05.05 |
| 주도권이 “우리”에서 “나”로 넘어갈 때, 노자가 있다. (0) | 2023.05.04 |
| 인문 산책 (0) | 2023.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