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으로 밀려나 본 새만이 하늘을 날 수 있듯이, 넘어져 본 사람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법을 배운다. 힘 내고 다시 일어서자. 남보다 앞서기 보다 남과 다르게 사는 것이다. 가장 나답게.
화엄세계에서 배운다. 들판에 가득 핀 다양한 꽃들처럼 자기만의 색깔과 향을 피워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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