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자연은 바람을 붙들지 않는다.
2. 내가 선택하지 않을 길을 나는 기웃거리지 않는다. 내가 가지 못한 길에는 항상 미련이 남는 것이 당연하다. 그 미련에 흔들리면 결국 어떤 길도 내 것이 될 수 없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합니다." (0) | 2022.12.31 |
|---|---|
| 送舊迎新 송구영신 (2) | 2022.12.31 |
|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생각 하나 (0) | 2022.12.29 |
| 박수소리 시대정신 (0) | 2022.12.29 |
| 인문운동가가 니체를 만난다. (1) (0) | 2022.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