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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두 개의 생각

1. 자연은 바람을 붙들지 않는다.
2. 내가 선택하지 않을 길을 나는 기웃거리지 않는다. 내가 가지 못한 길에는 항상 미련이 남는 것이 당연하다. 그 미련에 흔들리면 결국 어떤 길도 내 것이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