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고기가 잘 때도 눈을 감지 않는 것처럼 수행자는 잠을 줄이고 깨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시인은 이렇게 쓰고 있다.
"(…….)
먼 데서 바람불어와
풍경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정호승, <풍경소리>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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