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으로 산다.

"아무리 고된 노동이라도 노래에 실리면 힘든 줄을 몰라요. 리듬 때문이지요." (이성복, <무한화서> 47)
계단 잘 내려가다가도 '조심해야지'하면 걸음이 엉켜 비틀거린다.
몸이 원하면, 머리를 개입시키지 말란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2.08.19 |
|---|---|
| 인문 산책 (0) | 2022.08.19 |
| 인문 산책 (0) | 2022.08.17 |
| 박수소리 시대정신 (0) | 2022.08.16 |
|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2.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