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구과극白駒過隙: '흰 망아지가 문틈으로 지나가다''라는 뜻이다. (장자의 장주이야기)
사람이 하늘과 땅 사이에서 살고 있는 것은 마치 흰 말이 달려 지나가는 것을 문틈으로 얼핏 보는 것과 같은 순간일 뿐이다.
아니면 아침에 잠깐 매달린 고드름같은 것이 우리 삶이다.
지가 아무리 더워도 잠깐이다.
더위 식히세요.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문학은 질문이다. (0) | 2022.08.06 |
|---|---|
| 인문 산책 (0) | 2022.08.06 |
| 인문운동가가 무더위를 이기는 방법: '희망'을 갖는다. (5 마지막) (0) | 2022.08.05 |
| 인문운동가가 무더위를 이기는 방법: (4) ‘적극적인 활동’ 을 한다. (0) | 2022.08.04 |
| 인문 산책 (0) | 2022.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