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인리히 법칙라는 게 있다. 1:29:300 법칙이라고도 불린다. 하인리히 법칙은 건설 현장에 적용된 이론이지만 통계적 차이만 있을 뿐 정치권력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하나의 권력이 무너지기 전에 작은 사건·사고들이 잇따르고 부지불식 간에 300 건의 징후들이 나타난다. 이미 시작되었고, 이 사건이 시작이라고 본다.
일부 지방 정부도 이미 하이린히 법칙이 시작되었다. 지역 화폐를 없애고, 어렵게 이어온 축제를 없앤다고 하고, 어렵게 이어가고 있는 주민 자치 활동이나 주민참여 예산제를 축소한다고 한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늘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0) | 2022.07.26 |
|---|---|
| '참나' 를 찾아 떠나는 여행 (0) | 2022.07.26 |
| 죽음 수업(Death Class):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참구하는 시간 (3) (0) | 2022.07.24 |
| '프로' (0) | 2022.07.24 |
| "적정 심리학" (0) | 2022.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