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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인문 산책


자기 자신에게 진실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진실할 수 없다. 진실에 바탕을 두지 않는 말과 행동은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존천리 거인욕'(주희) 여기서 천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공동의 규칙이고, 인욕은 개인의 이익을 이루기 위해 다른 사람의 바람을 무시하는 욕망을 말한다. 주희는 이것을 이렇게 부연 설명하고 있다. "사람이 밥을 먹는 것은 천리이고, 더 맛있는 요리를 계속 찾는 것은 인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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