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과 상식이 있는 사람은 부끄러움과 괴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다.
삶이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끊임없이 성찰하고, 참회하고, 정신을 높이는 일을 하여야 한다.
그것은 늘 깨어나, 지혜의 길로 가는 것이다. 세 가지이다.
-이치(음양오행에 따른 춘하추동의 흐름)에 합당하고,
-도덕과 윤리에 부합하고,
-모든 생명의 편안함에 동참하는 길이다.
<뱅샾62> 판화 중국작가 유옥강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문운동가가 찾은 오늘의 한 마디. (0) | 2022.02.19 |
|---|---|
| 우수 雨水 (0) | 2022.02.19 |
| 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문장 하나 (0) | 2022.02.18 |
| 선거가 중요하다. (3) (0) | 2022.02.17 |
| 선거가 중요하다. (2) (0) | 2022.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