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글이에요.


"와인은 병에 담긴 시(Wine is bottled poetry)"
<보물섬>을 쓴 소설가 루이스 스티븐슨의 말입니다.
이번주말(7.24.) [#공산성달밤이야기& 콘서트]는 '와인 인문학'을 만납니다.
대전 프랑스문화원장을 역임한 박한표와인아카데미 박한표 원장이 들려주는 와인 이야기입니다. '어휘로 보는 술이야기', '와인은 원샷하지 않는다'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비 예보가 되어있지 않지만 우천시에는 #공산성방문자센터 에서 계획대로 진행합니다. 다만 성곽문화체험은 강사 관련 주제영상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공산성 달밤이야기& 콘서트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공산성 달밤이야기& 콘서트] 7. 24.(토) 일정
18:30부터 : 성곽문화체험
19:30부터 : 작은 음악회
20:00부터 21:30까지 : 박한표 박사의 와인 이야기
#유내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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