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글이에요.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누구 보라고 꽃이 피는 것이 아니다.
그저 제 삶의 항로(길)에 충실한 것일 뿐이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풍선 놀이를 멈췄으면 하는 거니? (0) | 2026.06.28 |
|---|---|
| 때는 기다리면 온다. (0) | 2026.06.28 |
| 진짜를 만나면 가짜에 흔들리지 않는다. (0) | 2026.06.27 |
| 신해행증(信解行證) (0) | 2026.06.27 |
| 산다는 것은 내게 주어진 귀한 시간 안에서 나를 꽃피우는 과정이다. (0) | 2026.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