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글이에요.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시인은 순수한 영혼을 가진 자이다. 그리고 그런 품성이다.
그래서 시인은 세상의 풍파에 무뎌진 가슴과 흐려진 눈을 가진 우리가 보지 못한 진실을 보여준다.
그런 시인을 만나, 내 미래의 시간은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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