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글이에요.

‘참 나’로 떠나는 여행
‘사랑 있는 고생’보다 행복한 것은 없다. 죽기 전 마지막에 남는 것은 나를 위해 한 것은 하나도 남지 않는다. 남과 더불어 산 것이 남는다. 친구를 만나고, 애인을 만나고, 결혼하는 것이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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