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어젠 와인 클레스를 하다, 동학사까지 갔다.
그리고 늦게 집에 왔다.
돌아갈 집이 있어 행복했다.
행복/나태주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인문운동가 #박한표 #대전문화연대 공동대표 #대전 유성 신성동 와인바 #뱅샾62 #사진 하나, 생각 하나
'인문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절대절명의 순간에 내가 나의 운명을 남에게 맡기지 않겠다. (0) | 2026.01.30 |
|---|---|
|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 원칙" (0) | 2026.01.30 |
| 풍연심(風憐心): 바람은 마음을 부러워한다. (1) | 2026.01.29 |
| 나의 삶의 슬로건은 "치둔입정(治屯立鼎)"이다. (0) | 2026.01.29 |
| 글쓰기 실천 이야기 (0) |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