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나, 생각 하나

자기중심을 똑바로 잡지 않으면, 권력이나 지위 등에 의해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잃을 게 많으면 많은 대로 근심과 두려움은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이 일이 무엇을 위하는 일이고, 누구를 위하는 일인가 늘 질문하는 것이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길이다.
이것을 '깨어있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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