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오늘 글이에요.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문장 하나
빅토르 위고는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의무는 타인을 기억하는데 있다”고 했다. 타인을 기억하지도 배려하지도 않고 오직 자신의 탐욕 속에서 사는 것은 인간의 삶이 아니다. 내 가슴속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우리의 삶은 그만큼 더 풍요롭다.
난 기억하려고 두 개의 등불을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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