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오늘 글입니다.








발은 제 2의 심장이다. 어제는 봄 같은 늦가을의 날씨를 즐겼다.
그러면서 발에 자유를 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에 무관심하거나 발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발길질 당하다’ ‘발에 차인다’처럼 발에 관한 말 중에는 부정적인 의미가 더 많다. 발을 이렇게 홀대해도 되는 걸까?
일찍이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사람의 발을 가리켜 ‘인간 공학 상 최대의 걸작이자 최고의 예술품’이라고 말했다.
그래 집에 오면, 발 마사지를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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