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문장 하나
지는 꽃은 또 피지만 꺽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한다. 무엇인가 이루려면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구글에서 캡처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에 대한 말은 담박하여 별 맛이 없다. (0) | 2025.11.19 |
|---|---|
| 인 비노 베리타스(In Vino Veritas) (0) | 2025.11.19 |
| 물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처럼, 우리도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면 훨씬 더 자유로워진다. (0) | 2025.11.18 |
| 세상은 도의 작용으로 움직이는 신령한 기물(天下神器)이다. (0) | 2025.11.18 |
| "보졸레 누보가 도착했습니다." (0) | 2025.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