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문장 하나
아프리카 문제를 생각하면 내심 우울해져.
대전문화연대와 둔산도서관이 공동 주관한 <그리스비극 읽기>에서 <안티고네>를 함께 읽고, 관련 영화로 <언노운 걸>을 봤다. 먹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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