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생각 하나
리듬으로 산다.
"아무리 고된 노동이라도 노래에 실리면 힘든 줄을 몰라요. 리듬 때문이지요." (이성복, <무한화서> 47)
계단 잘 내려가다가도 '조심해야지'하면 걸음이 엉켜 비틀거린다.
몸이 원하면, 머리를 개입시키지 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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