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생각 하나
"잔디는 그 노력에 상응하는 대가로 가치 있는 것을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다. 심지어 동물을 풀어놓을 수도 없는데, 동물들이 풀을 뜯어먹고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다." (<호모데우스 : 미래의 역사> (유발 하라리) 중에서)
남의 시선에 종속된 노예적인 삶을 사는 줄 우리는 잘 모른다.
내 삶을 내가 주인공으로 살려면,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워서 남 주자’는 정신이다. (1) | 2025.06.10 |
|---|---|
| 버리고, 이끌고, 홀로 서서, 참된 나를 찾은 다음 공유한다는 것이다. (0) | 2025.06.10 |
| 사는 일이 다 그렇습니다. (1) | 2025.06.07 |
| 노자는 자연(自然)을 알려면 땅(地)을 먼저 배우라고 말한다. (0) | 2025.06.05 |
| 모두가 직을 쫓을 뿐 업을 지키지 않는다. (1) | 2025.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