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생각 하나
“당신이 이성적이라면 수로(水路)가 아니라 그릇처럼 행동하세요. 수로는 무언가 흘러들어오면 그것을 그저 전달만 할 뿐입니다. 하지만 그릇은 자신이 채워져야 흘러넘칩니다. 이처럼 그릇은 자신에게 넘치는 것을 전해 줍니다." 이 말은 12세기의 베르나르도 성인이 했던 말로 우리가 자주 겪고 있는 마음의 궁핍함을 두고 한 말입니다.
먼저 자신을 채우고 넘치는 것만을 전달하도록 하세요.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은 것을 주어야 한다며 자신에게 부담을 가하지 마세요.
자신에게도 잘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잘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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