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참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행복해지는 것보다 거룩해지기를 애쓴다.
그래서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파하지 않으려 한다.
자신이 낮아지고 다른 사람이 높아지는 것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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