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사랑 있는 고생’보다 행복한 것은 없다.

9년 전 오늘 글이에요.

참 나’로 떠나는 여행

‘사랑 있는 고생’보다 행복한 것은 없다. 죽기 전 마지막에 남는 것은 나를 위해 한 것은 하나도 남지 않는다. 남과 더불어 산 것이 남는다. 친구를 만나고, 애인을 만나고, 결혼하는 것이 그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