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문장 하나
현실이 차별로 어렵게 하더라도, 춤을 추며 잊고, 다시 도전한다. 이 장면을 보고, 흑인 리듬을 이해하게 되었다. 당하고, 힘든 사람은 음악과 춤으로 자신을 이긴다.
"La vie ce n'est pas d'attendre que les orages passent, c'est d'apprendre comment danser sous la pluie.° (Sénéque)
인생이란 폭우가 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비가 와도 그 속에서 춤을 추는 것이다. (세네카)
영화 <히든 피겨스> 세 주인공
구글에서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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