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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사는 ‘사랑하다’와 다른 사람을 ‘돕다’ 같아요.

9년 전부터 했던 말이다.

‘참 나’ 여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사는 ‘사랑하다’와 다른 사람을 ‘돕다’ 같아요. 자신에 대한 염려에 앞서 다른 사람을 걱정하는 쪽으로 마음을 돌릴 때, 인간은 비로소 성숙합니다. 마치 잘 ‘숙성된 인간 와인’같이. 자기 밖에 모른다면 아직 인간이 덜 된 것이지요. 덜 익은 와인처럼. 사진은 박종선님(대전문화연대 운영위원)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