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상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탄핵난동을 진압하러 가잡니다.
폭력은 반대입니다. 평화를 찬성합니다.
나치가 프랑스 점령지에 붙였던 선전 벽보: "나치는 유럽을 볼세비키 혁명(공산화)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피를 흘리고 있으니, 당신들은 노동을 바치라."
그리고 일을 시킨 후에는 이렇게 가스실에서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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